배우 윤세아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2월호의 화보를 장식했다. 


따뜻한 방콕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배우 본연의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모습을 담아낸 것이 특징.

 

이른 봄을 느낄 수 있는 산뜻한 룩에

컬러풀한 다이얼의 손목시계 폴바이스로

 포인트를 주어 한층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배우 윤세아가 세련미 넘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윤세아는 체크 패턴의 겨울 코트와

모던한 시계를 매치해 감도 높은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이때 착용한 시계는 디자이너 브랜드

폴바이스의 ‘미니엘 컬렉션’으로

특유의 골드 프레임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윤세아의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부각시켰다는 평이다.

폴바이스와 태연의 만남이 

코스모폴리탄 잡지에서 이루어졌다.


낭만이 넘치는 도시,

프라하를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화보에는

 태연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만큼이나

가을 감성 가득한 태연의

매혹적인 모습이 담겼다.


화보 속 태연은 페미닌하고 

우아한 드레스와

핑크색 폴바이스 시계 매치하여

사랑스러운 여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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